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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이벤트 마감]오늘도 행복하기 위해 그림을 본다2021-12-23 16:21:34

 

 

한국인 최초 플로리다주립대학 미술치료 박사학위를 받은 김소울의 심리 수업! 

“같은 그림과 대화를 해도 오늘과 내일은 분명 다를 겁니다. 

그 차이에서 스스로의 마음을 돌아볼 수 있는 기회가 열릴 거예요.” 

어제와 오늘 그림이 달라 보이는 이유가 무엇일까요? 그림에 내 마음을 투사하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매일매일의 감정에 따라 그림이 달라 보입니다. 같은 그림을 보아도 내 마음과 심리 상태에 따라 다르게 해석하는 겁니다. 

그림이 가진 소통의 힘은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 응모기간 : 12/23 ~12/30

* 당첨발표 : 1/1

* 서평 작성 기한 : 도서 수령 후 2주

* 인원 : 10명

* 응모방법 : 해당 페이지에서 신청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서평단 필수 미션※

1. 교보북살롱>커뮤니티>북적북적놀이터 글쓰기>서평 게시

2. 개인 SNS 업로드 필수태그(#책제목 #교보북살롱)

3. 평소 이용하는 온라인서점 1곳 이상에 별점 및 후기 업로드 후 카페 게시글 댓글에 링크 작성

 

 

 

도서소개

 

 

 

Art therapy가 한국어로 번역되면서 미술치료라는 단어가 만들어졌습니다. 

과거에는 ‘치료’라는 단어가 들어가다 보니 마치 정신적으로 큰 병을 가지고 있는 아픈 사람이 미술치료를 한다고 오해를 하는 사람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최근에는 대인관계, 회사, 연애 등에서 오는 스트레스로 상담소를 방문하는 사람들도 늘고 있습니다. 이 책에서 말하는 그림치료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림을 통해 나의 마음을 알아가고 스스로를 토닥토닥 위로해가는 것이 이 책의 목표입니다.

 

 

 

세계에서 미술치료로 가장 유명한 대학 플로리다주립대학에서 박사 학위를 받은 미술치료가 김소울은 마음 연구소를 운영하며 그동안 수많은 내담자들을 만나왔습니다. 

저자는 내담자들을 상담했던 경험을 토대로 우리 마음에 어떤 그림이 필요하고 어떻게 감상해야 하는지에 대해 알려줍니다. 이 책에서 다루고 있는 감정은 

‘우울, 고립감, 스트레스, 외로움, 방어기제 , 트라우마’ 등 현대인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 느껴봤을 감정입니다. 

삶에서 걱정으로 잡고 있는 감정이지만 누구에게 말하기 힘들고 딱히 해결책도 없었던 그런 감정들입니다. 

작가는 그림을 함께 보며 공감을 하기도 하고 심리학을 기반으로 직접적인 해결책을 제시함으로써 삶의 응원을 보냅니다.

 

 

 

그림 안에는 에너지가 존재합니다. 내가 갖고 있는 감정 에너지와 그림의 에너지가 만났을 때 새로운 에너지가 탄생합니다. 

이 에너지를 통해 오늘 내 마음의 미술관에 그림을 걸어보고 자신의 마음을 들여다보는 것이 이 책의 핵심입니다.

 이 책은 꼭 심리 상담소에 가지 않더라도 미술관에 가지 않더라도 혼자서 마음을 정리하는 방법을 제시합니다. 

하루에는 쓸 수 있는 감정의 총량이 정해져 있습니다. 지금 행복하지 않다면 행복할 수 있는 방법은 아주 간단합니다.

 그림을 통해 감정을 해소하고 부정적인 감정 에너지의 소비를 줄인다면 자연스럽게 마음의 균형이 잡힐 것입니다. 

이제 책을 펼쳐놓고 오늘 하루 내 마음을 들여다볼 시간입니다! 오늘 내 마음에 배경화면은 무엇인가요?

 

 

지은이 김소울


홍익대학교에서 미술을 전공하고 플로리다주립대학교에서 한국인 최초로 미국 미술치료학 박사학위를 취득하였다.

현재 국제임상미술치료학회 회장, 가천대학교 조형예술대학 객원교수,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상담심리학과 겸임교수, 플로리다마음연구소 대표로 활동 중이다.

〈그림으로 그리는 마음일기장〉 외 10권의 저서와 〈자존감향상을 위한 미술치료〉 외 2권의 역서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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